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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탄생 200주년 생일 앞둔 베르디 공연 문전성시<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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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9 23:38 조회1,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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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오페라의 제왕' 주세페 베르디(1813~1901)의 탄생 200주년인 올해 그의 생일인 10월10일을 앞두고 관련 공연들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오는 25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강남구 마리아칼라스홀에서는 뉴욕 메트오페라 '베르디 : 가면 무도회'가 상영된다.

'가면 무도회'는 1792년 가면 무도회에서 살해된 스웨덴 국왕 구스타프 3세의 시해 사건을 소재로 한 오페라로 베르디의 독창성과 음악적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질투와 복수심을 생생하게 표현한 '가면 무도회'의 뉴욕 메트오페라 공연은 데이비드 알덴 감독이 연출했다. 마에스트로 파비오 루이지가 지휘를 맡은 해당 공연의 무대 연출은 20세기 초반 스웨덴을 배경으로 했다.

이번 상영에서는 유형종 음악 칼럼니스트의 해설이 곁들여져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메트오페라'의 베르디 시리즈는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오는 6월 1, 9, 22일 마리아칼라스홀에서는 '베르디 : 아이다'가 해설과 함께 상영된다.

'아이다'는 수에즈 운하 개통 기념으로 이집트 국왕이 베르디에게 의뢰해 만들어진 작품으로 이집트 개선장군인 라다메스와 전쟁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와의 사랑과 갈등을 다뤘다.

극적인 요소가 많아 '오페라의 백화점'으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의 여러 가극장에서 가장 많이 공연된 오페라 중 하나다.

오는 9월 7, 15, 28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강남구 베어홀에서는 '베르디 : 리골레토'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탈리아 출신 지휘자 마이클 마리오티가 지휘를 한 메트오페라 '리골레토'는 토니상을 받은 마이클 메이어 감독이 연출했다.

원작에서 배경이었던 16세기 이탈리아가 1960년의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바뀐 것이 특징이다.

'리골레토'는 베르디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사회 비판적인 작품이다. 카지노를 운영하는 바람둥이 만토바 공작과 부하 리골레토, 사랑에 헌신하는 그의 딸 질다가 작품의 주인공이다.

베르디가 이탈리아 오페라를 대표한다면 독일 오페라에는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가 있다. 바그너는 베르디와 마찬가지로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아 두 음악가를 엮은 공연도 준비돼 있다.

오는 31일 오후 8시 메가박스 6개 지점(코엑스·센트럴·목동·신촌) 등에서는 '바그너&베르디'를 주제로 매년 5월 말 오스트리아 빈의 쇤부른 궁전 앞에서 열리는 '2013 빈필하모닉 여름음악회'가 단독 위성중계된다.

극장에서 영상을 통해서만 베르디의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장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무대 공연도 베르디의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민영통신사 '뉴스1'은 창사 2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페라 갈라 축제 '올 댓 베르디, 올 댓 오페라(All that Verdi, All that opera)'를 개최한다.

그랜드오페라단의 제36회 정기공연인 이번 콘서트는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 베르디의 주옥 같은 아리아, 중창·합창곡들을 통해 그의 일대기와 음악적 성취를 조명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국의 자코모 라우리 볼피(1892~1979)로 불리는 88세의 테너 안형일이 출연한다. 안 테너는 88세에 세상을 떠난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의 '여자의 마음(La donnae mobile)'을 열창하며 노익장을 과시할 계획이다.

이정식 뉴스1 사장은 """"""""""""""""베르디 오페라 아리아 중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들과 함께 국내 최고 역량의 성악가들이 비제, 구노, 푸치니 등 다른 오페라 거장들의 대표적 아리아들을 관객 여러분께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해당 공연을 소개했다.

음악예술학회는 '바그너와 베르디'라는 제목으로 오는 6월1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성악과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이 될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아지무스오페라단이 베르디의 유명 아리아와 중창을 선곡한 '베르디 오페라갈라 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지휘 부문 한국오페라대상을 수상한 여성 지휘자 김봉미의 지휘와 함께 대형 성악 가수들과 인코리언심포니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g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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