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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창작오페라 [ 로미오대 줄리엣 ] 2020.12.12 해운대문화회관
    • 10 최고관리자 | 11-14 | 조회 10
    • 썸은 이미 다 탔다 ! 담배 쩐 내 나는 네가 로미오 ?! vs 화장독에 썩은 네가 줄리엣 ?!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오페라 ! 이혼 위기 오페라 가수 부부가 고전 오페라 ‘ 로미오와 줄리엣 ’ 에 동반 캐스팅되어 벌이는 코믹 소동 ! 오페라와 오페라 가수에 대한 오페라 창작 오페라 < 로미오 대 줄리엣 > 의 두 주인공은 성악가 , 즉 오페라 가수이다 . 현대를 사는 부부의 일상과 성악가들의 특징적인 생활상이 적절하게 흥미를 준다 . 희극을 바탕으로 한 갈등 구조에 로맨스와 안타까움이 교차한다 . 또한 오페라 장르에서는 드물게 극중극 ’ 구조를 시도하였다 . 무엇보다 오페라 < 로미오 대 줄리엣 > 의 특징은 노래 ( 음악 ) 와 극 ( 대사 ) 이 결합하는 방식에서 나타난다 . 뮤지컬과 같이 연극 사이사이에 노래가 끼어드는 방식도 아니고 , 오페라처럼 음악이 드라마를 흡수해 버리는 방식도 아니다 . 오페라 < 로미오 대 줄리엣 > 은 거의 모든 대사를 노래로 현실감 있게 구현해내며 , 현실 장면과 극중극 구조를 노래와 음악으로 분리하는 시도를 할 정도로 , 노래 ( 음악 ) 와 극 ( 대사 ) 이 정교하게 맞물려 있다 . 더욱이 다양한 장면에서 사용된 , 음악을 활용한 휴대폰 벨소리를 흉내 내는 음악이라든지 , 상대방의 노래를 가로채서 부른다든지 하는 등의 아이디어들은 ‘ 음악극 ’ 으로서 오페라의 재미를 더해 준다 . 한국형 오페라 부파 오페라 < 로미오 대 줄리엣 > 은 기본적으로 코미디 장르를 추구한다 . …
  • 9
    • 키즈오페라<울려라소리나무>해운대 문화회관 해운홀
    • 9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53
    • 키즈오페라 &lt;울려라! 소리나무&gt; 해운 대문화회관 공연올해로 창단 19주년을 맞는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 신라 대 음악학과 교수)은 학교-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 서 키즈오페라 &lt;울려라! 소리나무&gt; 공연 을 개최한다. 그랜드오페라단은 2014년 제약회사 종근당이 후원하고 한국메세나 협회가 주관한 오페라 희망 이야기 프로 젝트를 의뢰 받아 키즈오페라 &lt;‘울려라 소리나무’&gt;의 공연을 제작,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순회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아동들 의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오페라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키즈오페라를 정규 공연장에서 정규 공연의 형태로 업그레 이드하여 미래의 오페라 관객들을 만난 다. 이 공연에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 원 최고연주자 과정 최우수 졸업의 소프 라노 한경성과 Elise Meyer 국제 콩쿨을 두 차례나 우승한 메조 소프라노 이지 혜, Alexander Girardi 콩쿨 입상 등 다 수 국제 콩쿨을 입상한 바리톤 곽상훈, 어린이 뮤지컬 ‘구름빵“의 엄마 역을 맡아 좋은 반응을 얻은 연극배우 김초록, 그리고 센조쿠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엘렉톤(전자오르간) 연주의 일인자의 모리시타 키누요를 사사한 Yukiho Sakurai의 편곡과 반주로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의 피가로의 아리아 ’나는 이 동네의 제일가는 이발사‘, 롯시니의 고양이 이중창, 모차르트 마술피리 오페라의 파파게노, 파파게나의 이중창,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 송 등 멋진 노래와 하모니를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음악극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의 시작(서곡)과 피날레에 한국을 대표하는 문미니 샌드아트(샌드애니메이션)작가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 마련된다. …
  • 8
    • 봄봄 & 아리랑 난장굿
    • 8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49
    • 1. 공 연 명 : 2015 그랜드오페라단 초청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지원사업 창작오페라 &lt;봄·봄 &amp; 아리랑 난장굿&gt; 2. 일 시 : 2015년 9월 19일(토) 오후5시 3. 장 소 :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4.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에술위원회, 영도구청 5. 주 관 : 한국문화회관연합회, 영도문화예술회관, 6. 공연주관 : 그랜드오페라단, 전통연희단 꼭두쇠 7. 후 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 봄봄 · 원작: 김유정 · 대본 및 작곡: 이건용 · 예술총감독: 안지환 · 연출: 안호원 · 무대디자인: 전성종 · 조명디자인: 강영구 · 분장디자인: 임유경 · 주역 : 전병호, 박정민, 한경성, 왕서은(판소리) ○아리랑 난장굿 · 출연 - 꽹과리: 김경민 - 징, 소고: 김남희 - 장구: 박현기 - 북: 성주호 - 태평소 김동환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과 김 전통연희단 꼭두쇠(대표 김소민)는 한국문화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영도문화예술회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19일(토)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에서 창작오페라 ‘봄봄’과 ‘아리랑 난장굿’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7월5일 그랜드오페라단이 밀라노엑스포를 기념하여 밀라노베르디국립음악원의 초청을 받아 밀라노 현지에서 실내와 광장 야외공연을 펼쳐 현지민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랜드오페라단은 봄봄 공연을 2010년 부산 초연에 이어 2011년 서울 예술의전당 초연, 2012년 한중수교20주년 기념 중국 북경과 상해 방문공연, 그리고 같은 시기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을 받아 도쿄 방문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그 이듬해 2013년에도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을 받아 빈, 밀라노, 프라하 등, 서유럽 3개국 5개 도시를 순회하였다. 양악과 국악…
  • 7
    • 소설, 음악을 만나 웃다! 2013 청소년을 위한 창작오페라 봄봄 해운대문화회관 맞춤공연
    • 7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46
    • * 일시 : 2013. 11. 12(화) ~ 14(목) * 장소 : 해운대 문화회관 대극장 * 주최 : 해운대 문화회관, 그랜드오페라단 * 주관 : 그랜드오페라단 * 후원 : 부산문화재단, KDB산업은행, 부산은행 * 티켓가격 : 정가 30,000원 (문화바우처 이용 시 50% 할인),정가 15,000원 (사랑티켓 이용 시 7,000원 할인) 순이 역 소프라노 김순영 · 한양대음대졸업 ·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석사 졸업, 최고연주자 과정 수료 · 동아콩쿨 3위, 성정콩쿨1위, 스위스 Geneve 국제콩쿨 입상, 경기도지사상, 신인음악상 수상 · 2012 대전시향,평택시향 ,바로크합주단,대명오케스트라 협연 · 호주멜버른 초청 듀오콘서트 · 국립오페라단, 서울오페라단 오페라 갈라콘서트 출연 · KBS송년음악회 출연, 동아TV 녹화공연 · 2012 예술의전당 바하시리즈 공연 · 국민독도가곡 공모전 금상수상 · 오페라 라보엠, 마술피리, 사랑의묘약, 여자는 다그래, 까르멘, 리골렛또, 쉰살의 남자, 뚜나바위 등 다수 오페라주역 · 현. 한세대 초빙교수 길보 역 테너 하만택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 · 이탈리아 G. Puccini 음악원 만점 졸업 · 독일 쾰른 국립음대 Konzertexamen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이탈리아 Cagli 극장 아카데미 졸업 · 35회 동아콩쿨 1위, 이대웅 콩쿨 1위, · 국제콩쿨 Viotti-Valsesia, F. Tagliavini, P. Lavirgen, F. Corelli, Vervier, Viotti-Vercelli 등 다수 국제콩쿨 1위 및 우승. · 세계적인 테너 Alfredo Kraus, Luigi Alva, 소프라노 Renata Scotto 등과 연주 · 독일 Koeln 극장, 독일 Kr-Mg 전속 솔리스트 역임 · 현재 유럽과 아시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 · 굿 피플 홍보대사, 서울종합예술학교 성악과 교수 오 영감 역 바리톤 정지철 · 이탈리아 로비…
  • 6
    • 창작 오페라 <소설, 음악을 만나 웃다! 봄봄> 2013 유럽투어
    • 6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52
    • 공연명 : 소설, 음악을 만나 웃다 “봄봄” 일 시 : 2013년 6월 26일 ~ 7월 10일 (15일간 순회) 장 소 : 이탈리아(밀라노, 몬짜, 꼬모), 체코(프라하), 오스트리아(빈) 등지 (3개국 5개 도시) 주 최 : KF(한국국제교류재단), 그랜드오페라단, 주 관 : MUSICAMORFOSI(이탈리아), WCN(빈), CMS(빈, 체코) 후 원 : 외교부, 주체코대사관, 주오스트리아대사관, 주밀라노총영사관 총예술감독 및 제작 : 안 지 환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 / 그랜드오페라단 단장) 지 휘 : 박 인 욱(세종대 교수) 원 작 : 김 유 정 대본, 작곡 : 이 건 용 (한국예술종합학교 작곡과 교수) 연 출 : 안 호 원 출 연 : 김순영(소프라노), 하만택(테너), 정지철(바리톤), 이소정(피아노), 왕서은(판소리) 제 작 : 전성종(무대디자이너), 전훈(무대크루), 나한수(조명디자이너), 강영구(조명크루) 강신영(의상ㆍ소품), 임유경ㆍ임경식(분장디자인), 이승호(무대감독), 박종호ㆍ최현주(기획) 무대장치제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무대미술창작소 &lt;산대 : 손서빈,김다영,백나경,오현지,최성헌,이주호,이예은&gt;공연시간 : 45분 입장료 : 무료 ■ 대 본, 작 곡 이건용 · 서울대 음악대학 작곡과 동대학원 작곡과 졸업 · 독일 프랑크프루트음대 작곡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 효성여대, 서울대학교 음대 작곡과 교수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교수 · 서울시 오페라단 단장 · 음악학 계간지 &lt;낭만음악&gt; 편집위원, 한국민족음악인협회 이사 · 2013년 청조근정훈장 ■ 지 휘 박인욱 ·서울예고,서울대음대 ·모짜르테움 음악대학 졸업 ·스페인 리세우 대극장 부지휘자역임 ·세종대 초빙교수 ·코리아솔로이스츠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유럽과 국내에서 수많은 오케스트라…
  • 5
  • 4
    • 2008 포스코 광양제철 초청 공연「모차르트의 마술피리」
    • 4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49
    • 포스코 광양제철 초청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작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안지환 협력연출 : 안주은 드라마투르기 : 오계영 MR제작 : 김태호 ■ 출 연 타미노: 전병호 파미나: 박현정 밤의 여왕: 서활란 파파게노: 이승우 파파게나: 구현정 시녀1: 이경희 시녀2: 성미진 승려장: 김정화 모노스타토스: 박동운 천사: 이지윤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시기 오페라 징슈피일(Singspiel:대화에 음악이 삽입된 이야기 오페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면서도 정치적 풍자와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 줄거리로 엮어진 이 오페라에서는 프리메이슨적 상징주의와 천진한 유머가 그려진다.(프리메이슨:18세기 유럽에서 널리 활동을 전개했던 비밀결사/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하고 평화로운 이상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함) 양식적인 면에서 본다면, 모짜르트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오페라의 모든 형식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익살스런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두사람은 빈풍의 민요와 이태리 부파양식을, 타미노와 파미나 두 주역은 독일풍의 가곡양식이 교묘히 융합된 이탈리아적인 아리아를, 그리고 차갑고 냉정한 밤의 여왕은 기교적인 콜로라투라를 사용한 이태리 세리아 양식을, 그 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바로크양식과 승려들에게서 나타나는 바하적인 엄격한 코랄도 볼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양식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게 하여 전체의 통일성을 이루도록 하였다. 마술피리에 내포된 심원한 도덕적, 윤리적 특질은 즐겁고 환상적인 동화, 요정이야기의 토대 위에 모짜르트의 위대한 음악을 통해 잘 표현되고 있다. &lt; 줄거리&gt; 때: 기원전 1000년경 이집트왕 라머세즈 1세의 통치기간 곳: 이지스의 신전 안…
  • 3
    • 2008거창국제연극제 초청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 3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46
    • 2008 거창 국제연극제 초청 환상과 마법의 가족오페라-모차르트의 마술피리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안지환 협력연출 : 안주은 드라마투르기 : 오계영 MR제작 : 김태호 ■ 캐 스 트 타미노 : 곽성민 파미나 : 이경희 파파게노 : 이종훈, 임성욱 파파게나 : 고예진, 구현정 밤의 여왕 : 고예정 시녀들 : 김정현, 김소영, 박현정, 김은실, 정현주 모노스타토스 : 박동운, 박호민 승려장 : 김정화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시기 오페라 징슈피일(Singspiel:대화에 음악이 삽입된 이야기 오페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면서도 정치적 풍자와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 줄거리로 엮어진 이 오페라에서는 프리메이슨적 상징주의와 천진한 유머가 그려진다.(프리메이슨:18세기 유럽에서 널리 활동을 전개했던 비밀결사/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하고 평화로운 이상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함) 양식적인 면에서 본다면, 모짜르트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오페라의 모든 형식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익살스런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두사람은 빈풍의 민요와 이태리 부파양식을, 타미노와 파미나 두 주역은 독일풍의 가곡양식이 교묘히 융합된 이탈리아적인 아리아를, 그리고 차갑고 냉정한 밤의 여왕은 기교적인 콜로라투라를 사용한 이태리 세리아 양식을, 그 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바로크양식과 승려들에게서 나타나는 바하적인 엄격한 코랄도 볼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양식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게 하여 전체의 통일성을 이루도록 하였다. 마술피리에 내포된 심원한 도덕적, 윤리적 특질은 즐겁고 환상적인 동화, 요정이야기의 토대 위에 모짜르트의 위대한 음악을 통해 잘 표현되고 있다. 때: 기원전 1000년경 이집트왕 라머세즈 1세의 통치기간 곳: 이지스의 신전 안과 그 근방 마…
  • 2
  • 1
    • 2008 캠퍼스음악회
    • 1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47
    • 『2008 캠퍼스음악회』 2007년 11월 20일 부경대학교 대학극장 제작 및 감독 : 안지환 가수 : 유열 오케스트라 : 다비드챔버오케스트라 소프라노 : 박현정 테너 : 허동권 피아니스트 : 김하림 음악감독 및 편곡 :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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