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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제6회 정기공연 『마술피리』
    • 6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23
    •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 작곡: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A.Mozart) 대본 :쉬카네더 1999년 5월 5일~5월 9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지휘 : 윤상운 연출 : 박경일 합창지도 : 성상철 장치디자인 : 전성종 조명디자인 : 민경수 ■ 캐 스 트 타미노: 조성환,이은민,안창섭 시녀1: 이상선.박현정B 시녀2: 장은경.김소영 시녀3: 손혜향 파파게노: 김관동.김도형 밤의여왕: 박현정A.박성희 모노스타토스: 김창돈.지민철 파미나: 서경숙.박현정A.김방술 천사1: 정혜민.김민정 천사2: 장은경.김소영 천사3: 손혜향 대변인: 최진식.이동재 자라스트로: 유형광.유지호.손혜수 승려들: 천왕희.이동영 승려장: 최진식.이동재 병사: 최진식.이동재 파파게나: 최복순.엄남이 노예들: 박정욱.김홍부.이우정.장병혁.김동우 동물들: 박성의.문혜준.이유경.박 운.정성녕.박신지 마을사람의 어린이들: 김태완.정미혜.한아름.김지애.김수영.박유진.임성은 파파게노 부부의 아이들: 오다혜.고재욱.조현백.김혜민.석하는.한신애.박지혜.김정숙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 시기 오페라 징슈피일(Singspiel:대화에 음악이 삽입된 이야기 오페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면서도 정치적 풍자와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 줄거리로 엮어진 이 오페라에서는 프리메이슨적 상징주의와 천진한 유머가 그려진다.(프리메이슨:18세기 유럽에서 널리 활동을 전개했던 비밀결사/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하고 평화로운 이상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함) 양식적인 면에서 본다면, 모짜르트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오페라의 모든 형식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익살스런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두사람은…
  • 5
    • 제5회 정기공연 『루치아-어느 노인의 목격담』
    • 5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19
    • 『루치아-어느 노인의 목격담』 LUCIA DI LAMMERMOOR 작곡 : 가에타노 도니젯티 대본 : 살바토레 캄마라노 1998월 11월 4일~11월 5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예술총감독 : 안지환 연출 : 박경일 해설.모노드라마 : 유상흘 음악지도 : 정낙복, RICCARDO SERENELLI ■ 캐 스 트 엔리코 : 전기홍 루치아 : 박현정 에드가르도 : 박광하 아르투로, 노르만노 : 김창돈 알리사 : 금정미 라이모도 : 김태형 『루치아』는 19세기 전반 노래의 기교와 창법을 중시한 벨칸토 오페라의 3대 작곡가 벨리니, 도니젯티, 롯시니 중 도니젯티가 만든 이탈리아의 낭만파 오페라 시대에 크게 유행한 <광란 오페라>의 명작이다. 프랑스 혁명 후에는 이탈리아도 프랑스와 같이 정치가 불안정하여 언론, 사상의 통제 등 관헌의 탄압이 심하여 일반 사람들은 냉혹한 현실 아래서 허덕이고 있었다. 그러한 환경에서 사람들은 현실 도피를 꾀하여 현실적이 아닌 것에 동경하고 이상한 것에 흥미를 느끼는 풍조가 번져갔다. 극장은 그러한 사람들의 요망에 따라 환상적인 것과 스릴이 있는 역사물을 많이 상연하였고, <공포 오페라>와 <광란 오페라>도 그 중의 하나였다. 정신상태가 이상한 히로인으로 분장한 프리마돈나의 명가수가 뛰어난 목소리와 기교를 들려주는 벨칸토 오페라로 「루치아」는 그 전형으로 유명하다. 원작은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유명한 월터 스코트(Walter Scott, 1771~1832)의 소설“람메르무어의 신부” 이다. < 줄거리> 17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종교적 탄압과 정치적 투쟁이 주기적으로 온나라를 휩쓸었고 그로인해 귀족가문들 사이에는 혹독한 원한이 생기게 되었다. 선조때부터 원수로 지내던…
  • 4
    • 제4회 정기공연 『헨젤과 그레텔』
    • 4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19
    • 『헨젤과 그레텔』HANSEL UND GRETEL 작곡: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대본: 아델하이트 베테 번역: 김선숙 1998년 5월 1일~5월 3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지휘: 윤상운 연출: 박경일 조연출: 안지환 무대감독:권택삼 ■ 캐 스 트 헨젤 : 제화미. 이정란 그레텔 : 서경숙. 유연희 게르트루트(어머니) : 김옥수. 김미경 페터(아버지) : 장은익. 한병욱 모래요정 : 이상선. 김희정 이슬요정 : 진광숙. 정희정 마녀 : 전이순. 한정명 숲속의 동물들, 천사들 과자가 된 어린이들 훔퍼딩크(1854~1921)의 잘 알려진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1893년 12월 23일 바이마르(Weimar)에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Richard Strauss)의 지휘하에 성공리에 초연되었다. 1890년 대본작가인 누이동생 베테부인의 가정극에 노래를 네곡 작곡해준 것으로 시작하여, 징슈피일로 만들었다가, 3년 후에야 3막으로된 지금의 헨젤과 그레텔을 완성시켰다. 19세기 유럽의 오페라계를 베르디와 바그너 두 거장이 휩쓴 후, 이태리에서는 1890년경 현실주의(Verismo) 작품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바그너의 뒤를 이을만한 오페라가 없었다. 이때 훔퍼딩크는 그림(Grimm)형제가 모은 어린이와 가정 동화(Kinder und Hausmarchen)의 이야기에 대본의 바탕을 둔 헨젤과 그레텔을 옛 이야기 오페라(Marchenoper)라는 새로운 쟝르로 탄생시킨 것은, 이태리의 현실주의 오페라와 바그너의 악극에 성공적인 해독제 역할을 하였다. 독인인들은 바그너 악극의 주된 소재였던 신화의 심연으로부터 탈피하여, 가정적이고 친근한 옛 이야기의 세계를 접함으로 일종의 구원감을 느끼게 되었다. 홈퍼딩크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바그너의 영향을 받은 화성적, 대위법적 구조로 라이트 모티브를 사용하여, 음악적인 통일성을 부여 했으며, 옛 이…
  • 3
    • 제3회 정기공연 『라보엠』
    • 3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20
    • 『라보엠』 LA BOHEME 작곡 : 쟈코모 푸치니 대본 : 쟈코사.일리카 합작 번역 : 이문근 1997년 11월 14일~11월 16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제작 제작 : 안지환 지휘 : 곽승. 윤상운 연출 : 정갑균 합창지도 : 김일연.안지환 무대감독 : 권택삼 무대디자인 : 이학순 무대장치제작 : 중앙무대(윤동하) ■ 캐스트 미미 : 서경숙,김유섬 로돌포 : 박광하,곽성섭,이칠성 마르첼로 : 우기선,하병욱 꼴리네 : 유형광,이연기 쇼나르 : 안지환,박원한 무젯타 : 김윤희,김소영 베노아 : 한동훈 알친도르 : 정세진 알피뇰 : 김길원 무용수 : 김해진,최후경,박경희,강석영, 서유라, 김보경 그 밖에 하사관, 성문지기, 상인, 군악대(해군 제3함대사령부 군악대), 어린이 등 다수 등장 장소 / 파리 때 / 19세기 중엽 오페라「라.보엠」은 「쟈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 1858~1924)의 4막 오페라로 1896년 2월 1일 토리노에서 초연되었다. 프랑스 시인「뮬즈」(Henri Murger 1822-1861)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소재로「쟈고자」 (Guiseppe Giaccosa)와「일리카」(Luigi lllica)가 만든 대본에 의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초연은 1959년 10월 8일 원래의 서울 오페라단이 가졌다. 「라보엠」은 전 세계의 오페라극장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명작으로「아이다」「춘희」「카르멘」「나비부인」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걸작이다. 「푸치니」의 오페라는 아름다운 선율과 극적인 박력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상적인 아름다움은 비할 데 없다. 푸치니의 작품에서는 「라보엠」「토스카」「나비부인」을 3대 걸작으로 보는데 그중에서도「라보엠」이 가장 선율도 풍부하고 극적인 효과도 넘쳐있어, 이것을 푸치니의 대표적 작품이라고 보는 이가 많다. &l…
  • 2
    • 제2회 정기공연『헨젤과 그레텔』
    • 2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21
    • 『헨젤과 그레텔』 (HANSEL UND GRETEL) 작곡: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대본: 아델하이트 베테 1997년 5월 3일~5월 5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진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오영인 지휘 : 윤상운 연주 : 일렉트릭 오케스트라 박미은 이현주 이승윤 이주화 ■ 캐 스 트 헨젤 : 제화미. 이정란 그레텔 : 서경숙. 유연희 게르트루트(어머니) : 김옥수. 김미경 페터(아버지) : 장은익. 한병욱 모래요정 : 이상선. 김희정 이슬요정 : 진광숙. 정희정 마녀 : 전이순. 한정명 숲속의 동물들, 천사들 과자가 된 어린이들 : 땡브 르 발레연구회 그랜드소년소녀합창단 작품소개 훔퍼딩크(1854~1921)의 잘 알려진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1893년 12월 23일 바이마르(Weimar)에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Richard Strauss)의 지휘하에 성공리에 초연되었다. 1890년 대본작가인 누이동생 베테부인의 가정극에 노래를 네 곡 작곡해준 것으로 시작하여, 징슈피일로 만들었다가, 3년 후에야 3막으로 된 지금의 헨젤과 그레텔을 완성시켰다. 19세기 유럽의 오페라계를 베르디와 바그너 두 거장이 휩쓴 후, 이태리에서는 1890년경 현실주의(Verismo) 작품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바그너의 뒤를 이을만한 오페라가 없었다. 이때 훔퍼딩크는 그림(Grimm)형제가 모은 어린이와 가정동화(Kinder und Hausmarchen)의 이야기에 대본의 바탕을 둔 헨젤과 그레텔을 옛 이야기 오페라(Marchenoper)라는 새로운 쟝르로 탄생시킨 것은, 이태리의 현실주의 오페라와 바그너의 악극에 성공적인 해독제 역할을 하였다. 독인인들은 바그너 악극의 주된 소재였던 신화의 심연으로부터 탈피하여, 가정적이고 친근한 옛 이야기의 세계를 접함으로 일종의 구원감을 느끼게 되었다. 홈퍼딩크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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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단 공연『코지 판 투테』
    • 1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15
    • 『코지 판 투테』 (COSI FAN TUTTE) 작 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대 본 : 로렌쪼 다 폰테 1996년 11월 4일~11월 7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작품 소개 「여자란 다 그래」로 번역되는 모차르트(W.A.Mozart, 1756-1791)의「코지 판 툿테」(Cosi fan tutte,K.588)는 황궁 작가 다 폰테(L. da Ponte)의 대본에 의한 이태리풍의 오페라 부파(Opera buffa=희가극)이다. 오페라 부파는 18세기 중엽 시민생활의 가볍고 유쾌한 내용을 소재로 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이 장르는 시민층의 열광 속에 이미 17세기 초 플로렌스에서 생성되고 나폴리에서 첫 결정을 이루었던 심각한 내용의 오페라 세리아(Opear Seria=정가극)를 밀어내며 급부상했다. 1790년 1월21일 비엔나의 부르크 극장에서 초연된「여자란 다 그래」는 같은 대본 작가의 「피가로의 결혼」(1786)과 「돈 죠반니」(1787)와 함께 오페라 부파를 절정에 도달케 하였다. 때문에 학자들은 이들을 독일어 오페라(Singspiel) 요술피리(1791)와 함께 모차르트의 4대 오페라로 규정한다. 전2막으로 구성된 이 오페라는 개성이 뚜렷한 6명의 주역 가수들이 음악적으로 동등한 비중을 지니며 등장한다. 제1막 어떤 카페 나폴리에 청년장교 페란도와 굴리엘모는 각각 피오르딜리지와 도라벨라라는 자매(姉妹)와 약혼한 사이다. 이 두 청년장교가 그들보다 연상인 자칭 철학자 돈 알폰소와 언쟁을 벌이고 있다. 돈 알폰소가 여인들의 정조(貞操)란 믿을 것이 못된다고 말한데 대해 청년장교들은 한결같이 자기들의 애인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강경히 맞선다. 자칫 결투까지 벌어질 뻔하다가, 결국 세사람은 내기를 하기로 한다. 즉 이제부터 24시간 동안은 모든 것을 돈 알폰소의 지시대로 하되, 애인들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지는 쪽이 돈을 내는 것이다. 해변의 정원 피오르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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