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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 제22회 정기공연 모차르트 최후의 대작『마술피리』
    • 22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33
    • 『모차르트 최후의 대작 오페라 -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 작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2006년 11월 4일 ~ 11월 5일,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 2006년 11월 12일~11월 14일, 김해 문화의 전당 마루홀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안지환 지휘 : 윤상운 예술감독 : 조만수 협력연출 : 심문섭 연주 : 키예프방송교향악단 ■ 캐 스 트 타미노 : 전병호, 안창섭 파미나 : 김행재, 박현정A 밤의 여왕 : 고예정, 김한나 파파게나 : 김관동, 김종화, 심정보, 파파게나 : 고예진, 이윤순, 정한나, 자라스트로 : 김태경, 문동환, 박상진 모노스타토스 : 김창돈, 김추리, 송신혁 시녀들 : 박현정B, 장은녕, 김소영, 이상정, 김정현, 성미진 승려장& 병사들 : 김동우, 이진희 천사 : 명연주, 주은혜, 서나은 합창 : 김해시립합창단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 시기 오페라 징슈피일(Singspiel:대화에 음악이 삽입된 이야기 오페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면서도 정치적 풍자와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 줄거리로 엮어진 이 오페라에서는 프리메이슨적 상징주의와 천진한 유머가 그려진다.(프리메이슨:18세기 유럽에서 널리 활동을 전개했던 비밀결사/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하고 평화로운 이상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함) 양식적인 면에서 본다면, 모짜르트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오페라의 모든 형식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익살스런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두사람은 빈풍의 민요와 이태리 부파양식을, 타미노와 파미나 두 주역은 독일풍의 가곡양식이 교묘히 융합된 이탈리아적인 아리아를, 그리고 차갑고 냉정한 밤의 여왕은 기교적인 콜로라투라를 사용한 이태리 세리아 양식을, 그 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바…
  • 21
    • 제21회 정기공연『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여행-카르멘』
    • 21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30
    • 『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 여행-카르멘』 CARMEN 2006년 5월 27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연출 : 안지환 지휘 : 금난새 연주 :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 캐 스 트 카르멘 : 김정화 강희영 미카엘라 : 서경숙 전이순 돈호세 : 강학윤 허동권 에스카미요 : 김종화 조현수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P.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바탕으로 한 L.알레비와 H.메리야의 대본에 의해 1875년에 작곡, 같은 해 3월 파리의 오페라코미크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줄거리는 에스파냐의 세비야를 무대로 정 열의 집시여인 카르멘과 순진하고 고지식한 돈호세 하사(下士)와의 사랑을 그린 것으로, 사랑 때문에 부대에서 이탈하고 상관을 죽이기까지 한 그를 배신하고 그녀의 마음이 이번에는 투우사 에스카밀리오로 옮겨가자 호세는 여러 모로 그녀를 타이르며 멀리 미국으로 도망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설득하나 끝내 말을 듣지 않자 단 도로 그녀를 찔러 죽이고 만다는 비극으로 되었다. 초연 당시는 오페라 코미크 형식이었으나 뒤에 레치타티보를 곁들여 오늘날은 양쪽이 다같이 연주되고 있다. 비제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며 극중 각 막마다 나오는 전주곡과 제1막에서 나오는 <하바네라>, 제2막의 <집시의 노래> <투우사의 노래> <꽃노래>, 제3막의 <미카엘라의 아리아>, 제4막의 <카르멘과 호세의 2중창> 등이 특히 유명하다. 1996년에 처음 기획되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자리 잡은‘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 여행 시리즈’는 전막 오페라에서 가장 핵심적인 장면과 연주곡목을 골라 지휘자의 재치 넘치는 해설과 함께 극중 배역의 분장을 한 성악가들의 아리아와 …
  • 20
    • 제20회 정기공연 『루치아 - 어느 노인의 목격담』
    • 20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7
    • 『루치아 - 어느 노인의 목격담』LUCIA DI LAMMERMOOR 작곡 : 가에타노 도니젯티 대본 : 살바토레 캄마라노 2005년 4월 22일~4월 23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연출 : 안지환 지휘 : 윤상운 연주 : 우크라이나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 캐 스 트 루치아 : 박현정 고예정 에드가르도 : 이홍길 장진규 엔리코 : 조현수 이승우 라이몬드 : 정용욱 최진식 알리사 : 성미진 이경희 노르만도 & 아르투로 : 김추리 류무룡 해설 & 모노드라마 : 유상흘(연극배우) 『루치아』는 19세기 전반 노래의 기교와 창법을 중시한 벨칸토 오페라의 3대 작곡가 벨리니, 도니젯티, 롯시니 중 도니젯티가 만든 이탈리아의 낭만파 오페라 시대에 크게 유행한 <광란 오페라>의 명작이다. 프랑스 혁명 후에는 이탈리아도 프랑스와 같이 정치가 불안정하여 언론, 사상의 통제 등 관헌의 탄압이 심하여 일반 사람들은 냉혹한 현실 아래서 허덕이고 있었다. 그러한 환경에서 사람들은 현실 도피를 꾀하여 현실적이 아닌 것에 동경하고 이상한 것에 흥미를 느끼는 풍조가 번져갔다. 극장은 그러한 사람들의 요망에 따라 환상적인 것과 스릴이 있는 역사물을 많이 상연하였고, <공포 오페라>와 <광란 오페라>도 그 중의 하나였다. 정신상태가 이상한 히로인으로 분장한 프리마돈나의 명가수가 뛰어난 목소리와 기교를 들려주는 벨칸토 오페라로 「루치아」는 그 전형으로 유명하다. 원작은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유명한 월터 스코트(Walter Scott, 1771~1832)의 소설“람메르무어의 신부” 이다. 줄거리 17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종교적 탄압과 정치적 투쟁이 주기적으로 온나라를 휩쓸었고 그로인해 귀족가문들 사이에는 혹독한 원한이 생기게 되었다. 선조때부터 원수로 …
  • 19
    • 제19회 정기공연 『굴뚝청소부 샘』
    • 19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4
    • 『굴뚝청소부 샘』THE LITTLE SWEEP 작곡: 벤자민 브리튼 2005년 2월 26일~2월 28일 금정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John Reynolds 지휘 윤상운 연주 샤론챔버 앙상블 ■ 캐 스 트 샘 : 이동준 류창백 로완 : 고예정 박수정 미스 바고트 : 성미진 박소연 블랙밥 & 톰 : 정용욱 최진식 클렘 & 알프레도 : 류뮤룡 임충진 게이 : 이승언 줄리엣 : 이경희 조아니 : 류현지 남윤희 소피 : 정지향 김혜인 휴 크롬 : 최종희 백정한 티나 크롬 : 김선빈 구지영 합창 : 노래나라 중창단 발레 : 그랜드발레단 벤자민 브리튼(Benjamin Britten)의 청소년을 위한 오페라 『오페라를 만들자!(Lets Make an Opera)』중 일부를 한 편의 오페라로 꾸민 『꼬마 청소부 구출작전』은, 영국의 한 기숙사에 굴뚝 청소부로 팔려온 샘(Sam)을 기숙사 친구들이 지혜를 모아 구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지금까지 오페라의 주변 인물에 그쳤던 어린이와 청소년을 오페라의 전면에 주역으로 내세워 극적인 재미와 음악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가족오페라이다. 줄거리 Episode 1. 기숙사의 굴뚝이 막혀버렸다! 몹시도 추운 1810년 12월, 영국 이켄홀(Iken Hall) 기숙사의 굴뚝이 모두 막혀버렸다. 가정부 미스 바고트(Miss Baggott)는 늦게 오는 굴뚝청소부를 기다리며 투덜거리고 관객과 굴뚝청소부들은 오늘은 기숙사로 굴뚝청소 하러 가는 날을 노래하며 오페라의 막이 열린다. 심술궂은 바고트는 굴뚝청소부들에게 빨리 청소를 하라며 잔소리를 늘어놓고, 굴뚝청소부 에게 팔려온 가여운 샘(Sam)은 컴컴하고 좁은 굴뚝에 혼자 올라가 떨고 있다. Episode 2. 숨바꼭질(Hide-and-Seek) 이때 마침 기숙사 어린이들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던 …
  • 18
    • 제18회 정기공연『토스카』
    • 18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3
    • 『토스카』 TOSCA 작곡 : 자코모 푸치니 원작 :빅토리앙 사르두의 희곡 La Tosca 대본 : 자코자와 일리카의 합작 2004년 10월 8일~10월 10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정갑균 조연출 : 하동욱 지휘 : Diego Crovetti 연주 :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합창지휘 : 김명규 ■ 캐 스 트 토스카 : Astrid Marie Lazar 전이순 카바라도시 : Mario Leonardi 허동권 스카르피아 : Andrea Zese 박대용 안젤로띠 : 최진식 정용욱 성당지기 : 박기범 이승우 스폴렛따 : 곽성민 김추리 샤로넷 : 박상진 김동우 마을 사람 : 김혜빈 박소영 이지현 그랜드오페라단 소년소녀합창단 장소 / 파리 때 / 19세기 중엽 오페라「라.보엠」은 「쟈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 1858~1924)의 4막 오페라로 1896년 2월 1일 토리노에서 초연되었다. 프랑스 시인「뮬즈」(Henri Murger 1822-1861)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소재로「쟈고자」 (Guiseppe Giaccosa)와「일리카」(Luigi lllica)가 만든 대본에 의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초연은 1959년 10월 8일 원래의 서울 오페라단이 가졌다. 「라보엠」은 전 세계의 오페라극장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명작으로「아이다」「춘희」「카르멘」「나비부인」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걸작이다. 「푸치니」의 오페라는 아름다운 선율과 극적인 박력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상적인 아름다움은 비할 데 없다. 푸치니의 작품에서는 「라보엠」「토스카」「나비부인」을 3대 걸작으로 보는데 그중에서도「라보엠」이 가장 선율도 풍부하고 극적인 효과도 넘쳐있어, 이것을 푸치니의 대표적 작품이라고 보는 이가 많다. 줄거리 때:1830년대 곳:빠리 제1막 183…
  • 17
    • 제17회 정기공연 『그랜드 오페라 갈라』
    • 17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0
    • 그랜드 오페라 갈라』 GRAND OPERA GALA 2004년 5월 7일~5월 8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지휘 : 양진모, 홍성택 연주 : 그랜드오페라 오케스트라 ■ 캐 스 트 소프라노 : 박소연 장은영 김방술 최훈녀 백선아 박현정 서경숙 성미진 김재란 이윤순 테너 : 서명보 이칠성 강학윤 김성진 곽성섭 장원상 우경준 서훈하 바리톤 : 조현수 안지환 우기선 이창룡 박대용 박상진 베이스 : 박기범 김태경 알도 체카토 지휘 마스터클래스 특별상 수상에 빛나는 이태리 오페라 지휘계의 황금손 양진모,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 출신의 지휘계의 신예 홍성택의 지휘와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하여 오페라 아리아의 경연을 펼칩니다. 화려한 연주 경력의 오페라 주역가수들이 펼칠 주옥 같은 아리아와 중창곡들은 관객들에게 살아있는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그랜드오페라 목록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돈 죠반니” 롯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베르디의 “리골레토” “돈 카를로”“라 트라비아타” “일 트로바토레” 푸치니의 “라 보엠” “투란도트”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 16
    • 제16회 정기공연『라보엠』
    • 16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0
    • 『라보엠』 LA BOHEME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 극장 초청 2003년 11월 12일~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 메즈드리츠 보리스 연출 : 스쩨빠뉵 알렉세이 (Stepanjuk Alexei ) 마린스키 오페라극장 상임연출가 지휘 : 칼라긴 세르게이 (Kalagin Sergei)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와 발레극장 예술감독 연주 : 노보시비르스크 오페라극장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 지휘 : 김명규 ■ 캐 스 트 미미 : Vorojtsova Tatiana 백선아 로돌프 : Videman Oleg 박광하 무젯타 : Bondarenko Lida 김채연 마르첼로 : Lebedev Alexander 박대용 콜리네 : Buinov Konstantin 박기범 쇼나르 : Isakov Andrey 이승우 베노아 & 알친도르 : Potritsaev Ivan 구명금 세관원 : 장진웅 한정현 팔피뇰 : 유성근 합창 : 동아 콘서트콰이어 금정방송어린이 합창단 장소 / 파리 때 / 19세기 중엽 오페라「라.보엠」은 「쟈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 1858~1924)의 4막 오페라로 1896년 2월 1일 토리노에서 초연되었다. 프랑스 시인「뮬즈」(Henri Murger 1822-1861)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소재로「쟈고자」 (Guiseppe Giaccosa)와「일리카」(Luigi lllica)가 만든 대본에 의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초연은 1959년 10월 8일 원래의 서울 오페라단이 가졌다. 「라보엠」은 전 세계의 오페라극장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명작으로「아이다」「춘희」「카르멘」「나비부인」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걸작이다. 「푸치니」의 오페라는 아름다운 선율과 극적인 박력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상적인 아…
  • 15
    • 제15회 정기공연『푸치니 갈라 콘서트』
    • 15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6
    • 『푸치니 갈라 콘서트』 PUCCINI GALA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 극장 초청 2003년 3월 15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피아노 반주 : Tatiana Epishina ■ 캐 스 트 소프라노 : Lida Bondarenko 이미경 서경숙 박소연 김소영 테너 : Oleg Videman 강학윤 박대용 바리톤 : 곽성섭 우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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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정기공연 『카르멘』
    • 14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8
    • 『카르멘』 CARMEN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 극장 초청 작곡 : 비제(Bizet, George) 원작 : 알레비 & 메이야크 2002년 10월 18일~10월 19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 메즈드리츠 보리스 연출 : 스쩨빠뉵 알렉세이 (Stepanjuk Alexei ) 마린스키 오페라극장 상임연출가 지휘 : 칼라긴 세르게이 (Kalagin Sergei)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와 발레극장 예술감독 연주 :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지휘 : 김명규, Podelsky Viatcheslav ■ 캐 스 트 카르멘 : Gorbounova Tatiana 돈 호세 : Videman Oleg 에스카밀요 : Purevzjav Ganbat 미카엘라 : Vorojtsova Tatiana 합창 : 노보 오페라극장 합창단 & 동아콘써트콰이어, 금정방송 어린이합창단 발레 : 노보 오페라극장 발레단 등 전180여명.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P.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바탕으로 한 L.알레비와 H.메리야의 대본에 의해 1875년에 작곡, 같은 해 3월 파리의 오페라코미크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줄거리는 에스파냐의 세비야를 무대로 정 열의 집시여인 카르멘과 순진하고 고지식한 돈호세 하사(下士)와의 사랑을 그린 것으로, 사랑 때문에 부대에서 이탈하고 상관을 죽이기까지 한 그를 배신하고 그녀의 마음이 이번에는 투우사 에스카밀리오로 옮겨가자 호세는 여러 모로 그녀를 타이르며 멀리 미국으로 도망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설득하나 끝내 말을 듣지 않자 단 도로 그녀를 찔러 죽이고 만다는 비극으로 되었다. 초연 당시는 오페라 코미크 형식이었으나 뒤에 레치타티보를 곁들여 오늘날은 양쪽이 다같이 연주되고 있다. 비제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며 극중 각 막마다 나오는 전주곡과 제1막에서 나오는 <하바네라…
  • 13
    • 제13회 정기공연 『헨젤과 그레텔』
    • 13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3
    • 『헨젤과 그레텔』 HANSEL UND GRETEL 작곡: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대본: 아델하이트 베테 2002년 5월 17일~5월 19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연출 : 박경일 지휘 : 장윤성 합창지휘 정순갑 연주 : 울산시립교향악단 ■ 캐 스 트 헨젤 : 박소연 이현아 그레텔 : 서경숙 박현정 마녀 : 신진범 이미경 페터(아버지) : 안지환 장은익 게르트루트(어머니) : 이지영 김은실 잠의 요정 : 김소영 정방실 이슬 요정 : 이선경 권희주 숲속 동물들, 천사와 과자가 된 어린이들 : CBS소년소녀합창단 그랜드발레단 훔퍼딩크(1854~1921)의 잘 알려진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1893년 12월 23일 바이마르(Weimar)에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Richard Strauss)의 지휘하에 성공리에 초연되었다. 1890년 대본작가인 누이동생 베테부인의 가정극에 노래를 네 곡 작곡해준 것으로 시작하여, 징슈피일로 만들었다가, 3년 후에야 3막으로 된 지금의 헨젤과 그레텔을 완성시켰다. 19세기 유럽의 오페라계를 베르디와 바그너 두 거장이 휩쓴 후, 이태리에서는 1890년경 현실주의(Verismo) 작품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바그너의 뒤를 이을만한 오페라가 없었다. 이때 훔퍼딩크는 그림(Grimm)형제가 모은 어린이와 가정동화(Kinder und Hausmarchen)의 이야기에 대본의 바탕을 둔 헨젤과 그레텔을 옛 이야기 오페라(Marchenoper)라는 새로운 쟝르로 탄생시킨 것은, 이태리의 현실주의 오페라와 바그너의 악극에 성공적인 해독제 역할을 하였다. 독인인들은 바그너 악극의 주된 소재였던 신화의 심연으로부터 탈피하여, 가정적이고 친근한 옛 이야기의 세계를 접함으로 일종의 구원감을 느끼게 되었다. 홈퍼딩크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바그너의 영향을 받은 화성적, 대위법적 구조로 라이트 모티브를 사용하여, 음악적인 통일성을 부여…
  • 12
    • 제12회 정기공연『토스카』
    • 12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7
    • 『토스카』TOSCA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극장 초청 작곡 : 자코모 푸치니 원작 : 빅토리앙 사르두의 희곡 La Tosca 대본 : 쟈코자와 일리카의 합작 2001년 8월 31일~9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연출 : Margarita Sulimova 지휘 : Sergei Kalagin 연주 : 노보시비리스크 오페라극장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 지휘 : 김명규 한.러 공동 제작 프로모터 : 김준길 ■ 캐 스 트 토스카 :Svetlana Savina 전이순 서경숙 카바라도시 : Oleg Videman 곽성섭 이칠성 스카르피아 : Vladimir Urbanovich 이창룡 박대용 안젤로띠 : 김정대 최진식 스폴레따 : 장인석 김철수 샤로네 : 박상진 손욱 성당지기 : 이승우 이종훈 목동 : 조연희 배민지 변혜준 권소라 합창 : 동아 콘서트콰이어 그랜드소년소녀합창단 『라보엠』, 『나비 부인』과 더불어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중의 하나로서, 푸치니는 1893년 트리노에서 초연된 제3작 『마농 레스코』에 의해서 오페라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고, 그 뒤 계속하여 발표한 세 작품은 푸치니의 명성을 정점에 다다르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오페라의 역사를 장식하는 불후의 명작으로 오늘 날에도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라보엠』이 당시의 가난한 예술가의 생활과 일상 생활을 시적인 정서에 넘치면서도 리얼리스틱하게 묘사하였고, 또 『나비 부인』이 무대를 일본으로 택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생생하게 묘사한 것에 비해 『토스카』는 베리스모(현실주의)의 영향을 보이면서 어둡고 비극적인 주제를 푸치니의 독특한 극적인 스타일을 지니면서도, 아름답고 유려한 선율로 채색한 점에서 특징을 나타내는 오페라이다. < 줄거리> …
  • 11
    • 제11회 정기공연『춘희, 리골렛토』베르디 오페라 갈라
    • 11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8
    • 『춘희, 리골렛토』 베르디 오페라 갈라 콘서트 2001년 4월 21일~4월 23일 오후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2001년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POSCO 포항제철소 효자아트홀 2001년 6월 22일 오후 7시 30분 POSCO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 ■ 제 작 총예술감독 : 안지환 지휘 : 오충근 연출 : 김성경 합창지도 : 김명규 오페라코치 : 이영민 무대감독 : 안주은 연주 :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 캐 스 트 「춘희」 비올레타 : 김방술 정영희 김유섬 이지영(연극배우) 알프레도 : 윤정윤 이칠성 제르몽 : 우기선 조현수 장은익 안니나 : 서금주 김은실 「리골레토」 리골레토 : 박대용 목석상 이창룡 전성환(연극배우) 만토바 : 김동순 김성현 박광하 질다 : 박현정 김채연 장미란 스파라푸칠레 : 문성환 이연기 막달레나 : 제화미 금정미 전연숙 죠반나 : 서금주 김은실
  • 10
    • 제10회 정기공연 『피가로의 결혼 또는 광란의 하루』갈라콘서트
    • 10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19
    • 『피가로의 결혼 또는 광란의 하루』갈라콘서트 LE NOZZE DI FIGARO 작곡 : 모차르트(W.A.Mozart, 1756~1791) 대본 : 로렌조 다 폰테 (Lorenzo da Ponte) 2000년 11월 30일~12월 2일 동래문화회관 ■ 제 작 지휘 : 윤상운 연출 : 허 은 협력연출 : 박경일 ■ 캐 스 트 피가로 : 안지환 박대용 수잔나 : 김채연 . 박현정 백작 : 이창룡 . 하병욱 . 김동원 백작부인 : 이정란 . 류진교 케루비노 : 박희숙 . 김문경 마르첼리나 : 금정미 . 허 현 바르톨로 : 최진식 .박태종 . 천왕희 케루비노 : 김은실 「피가로의 결혼 」은 보라르셰의 3부작 희곡「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또 하나의 위선」 중의 2부에 해당한다. 제1부는 당시 이미 G.파이지엘로에 의해 오페라로 만들어져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있었고, 후에 다시 로시니에 의해 작곡되어 더 유명하게 된다. 그러나 3부는 거의 빛을 보지 못한다. 모차르트는 피가로를 들고 당시 요제프 2세의 궁정극장 전속시인 로렌초 다 폰테를 찾아가 각색을 부탁한다. 다 폰테는 쾌히 승낙을 했고, 잇달아 「돈 지오반니」와 「코지 판 투테」의 대본까지 쓰게되어 모차르트와 명콤비를 이루게 된다. 모차르트가 상연이 금지되어 있던 피가로를 굳이 오페라로 만들고자 한 것은 결코 이 희곡의 정치적 측면 때문이 아니었다. 사실 모차르트는 정치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의 수많은 편지에도 정치적 문제에 관한 언급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심지어 주기 2년 전에 일어났던 프랑스 대혁명에 대해서도 그는 일언반구 거론하지 않고 있다. 모차르트가 이 희곡에 이끌리게 된 것은 이 희곡이 음악으로 만들기에 너무나 적합했기 때문이다. 보마르셰가 이미 연극에다 노래와 춤을 엮어 놓았을 뿐 아니라 너무나 대조적 성격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이 모차르트를 강력히…
  • 9
    • 제9회 정기공연 『마술피리』
    • 9 최고관리자 | 08-04 | 조회 23
    •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 작곡: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A.Mozart) 대본 :쉬카네더 2000년 10월 28일~10월 29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예술총감독 : 안지환 연출 : 박경일 지휘 : 이기균 연주 :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지휘 : 성상철 ■ 캐 스 트 파미나 : 박현정 김채연 타미노 : 이은민 안창섭 파파게노 : 김관동 안상철 밤의 여왕 : 조윤정 김남희 자라스트로 : 유형광 파파게나 : 김선화 엄남이 모노스타토스 : 김창돈 승려장 : 최진식 승려들 : 최성협 민정식 세 시녀 : 김소영 허현 세 천사 : 백지은 하정은 구남위 변혜준 신나윤 전주영 합창 : 21세기 솔리스트 앙상블 합창단 PSB 어린이 연예아카데미 연기자들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시기 오페라 징슈피일(Singspiel:대화에 음악이 삽입된 이야기 오페라)이며 서양 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면서도 정치적 풍자와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 줄거리로 엮어진 이 오페라에서는 프리메이슨적 상징주의와 천진한 유머가 그려진다.(프리메이슨:18세기 유럽에서 널리 활동을 전개했던 비밀결사/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하고 평화로운 이상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함) 양식적인 면에서 본다면, 모짜르트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오페라의 모든 형식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익살스런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두사람은 빈풍의 민요와 이태리 부파양식을, 타미노와 파미나 두 주역은 독일풍의 가곡양식이 교묘히 융합된 이탈리아적인 아리아를, 그리고 차갑고 냉정한 밤의 여왕은 기교적인 콜로라투라를 사용한 이태리 세리아 양식을, 그 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바로크양식과 승려들에게서 나타나는 바하적인 엄격한 코랄도 볼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양식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게 하여…
  • 8
    • 제8회 정기공연『춘희』
    • 8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22
    • 『춘희』LA TRAVIATA 작곡 : 쥬제페 베르디(G.Verdi) 2000년 5월 18일~5월 20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연출 : 김홍승 지휘 : 보리스 페레누 연주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합창지휘 : 천기상 ■ 캐 스 트 비올레타 : 김영미 김유섬 알프레도 : 김영환 이칠성 제르몽 : 박대용 고성현 플로라 : 전연숙 안니나 : 신승아 도비니후작 : 장철유 도메스티코 : 봉승호 가스통 : 김관섭 쥬접베 : 김정호 듀폴 남작, 그란빌의사 : 김정학 박정섭 합창 : 김자경 오페라단 합창단 무용 : SEJ DANCING SPIRITS 프랑스 낭만주의의 대가였던 알렉산더 뒤마피스가 실제 자신의 연인이었던 파리 사교계의 고급 매춘부 알퐁시 플래시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를 춘희(동백 여인)이라는 소설로 남긴 것을 이태리의 위대한 작곡가인 쥬제페 베르디가 1853년 “La Traviata”(길을 벗어난 타락한 여인)이라는 오페라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이다. 이 작품은 루이 14세 시대의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파리 사교계의 빛나는 무희 비올레타와 프로방스 출신인 귀족 알프레도와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오페라는 유명한 아리아와 2중창(“축배의 노래” 등)이 많아 전세계의 오페라하우스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아름다운 레파토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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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정기공연 『피가로의 결혼 또는 광란의 하루』
    • 7 최고관리자 | 08-03 | 조회 24
    • 『피가로의 결혼 또는 광란의 하루』 LE NOZZE DI FIGARO 작곡 : 모차르트(W.A.Mozart, 1756~1791) 대본 : 로렌조 다 폰테 (Lorenzo da Ponte) 1999년 12월 10일~12월 13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제 작 지휘 : 윤상운 연출 : 허 은 협력연출 : 박경일 ■ 캐 스 트 피가로 : 안지환 수잔나 : 김채연 . 박현정 백작 : 이창룡 . 하병욱 백작부인 : 김현숙 . 손효숙 케루비노 : 박희숙 . 김문경 마르첼리나 : 금정미 . 허 현 바질리오 : 천왕희 바르톨로 : 최진식 안토니오 : 류종현 「피가로의 결혼 」은 보라르셰의 3부작 희곡「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또 하나의 위선」 중의 2부에 해당한다. 제1부는 당시 이미 G.파이지엘로에 의해 오페라로 만들어져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있었고, 후에 다시 로시니에 의해 작곡되어 더 유명하게 된다. 그러나 3부는 거의 빛을 보지 못한다. 모차르트는 피가로를 들고 당시 요제프 2세의 궁정극장 전속시인 로렌초 다 폰테를 찾아가 각색을 부탁한다. 다 폰테는 쾌히 승낙을 했고, 잇달아 「돈 지오반니」와 「코지 판 투테」의 대본까지 쓰게되어 모차르트와 명콤비를 이루게 된다. 모차르트가 상연이 금지되어 있던 피가로를 굳이 오페라로 만들고자 한 것은 결코 이 희곡의 정치적 측면 때문이 아니었다. 사실 모차르트는 정치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의 수많은 편지에도 정치적 문제에 관한 언급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심지어 주기 2년 전에 일어났던 프랑스 대혁명에 대해서도 그는 일언반구 거론하지 않고 있다. 모차르트가 이 희곡에 이끌리게 된 것은 이 희곡이 음악으로 만들기에 너무나 적합했기 때문이다. 보마르셰가 이미 연극에다 노래와 춤을 엮어 놓았을 뿐 아니라 너무나 대조적 성격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이 모차르트를 강력히 유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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