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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오뉴월, 눈, 귀 호강하네…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2012.4.19) 2012-04-24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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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과 4개 민간오페라단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이 온다. 국립오페라단과 민간오페라단의 상생, 대한민국 오페라 르네상스를 꿈꾸며 2010년 출발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소속 120여 민간 오페라단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4개 단체가 참여한다. 뉴서울오페라단(예술감독 홍지원), 그랜드오페라단(예술감독 안지환), 누오바오페라단(예술감독 강민우), 서울오페라단(예술감독 김봉임),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김의준)이 각각 피가로의 결혼, 호프만의 이야기, 토스카, 라 트라비아타, 창작오페라 갈라를 선보인다.

서울오페라앙상블 장수동 예술감독이 연출하는 개막공연에서는 이번 페스티벌의 다섯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개막공연은 다음달 6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엇갈린 운명의 비극 토스카

부산의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은 푸치니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다. 프랑스 극작가 빅토리앙 사르두(1831~1908)1800년 격변하는 로마의 정치 상황을 배경으로 쓴 희곡 라 토스카를 오페라로 옮긴 작품이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 나폴레옹 전쟁 시대의 로마를 배경으로 자유주의자인 화가 카바라도시와 전제군주에게 충성하는 고위경찰관 스카르피아가 여주인공 토스카를 두고 대립한다. 5 25~26일 오후 730, 27일 오후 4.

이예슬 기자

원문 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445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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