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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 [소식] <김해서 보는 '세빌리아의 이발사' >(2010.12.19) 2010-12-28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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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해문화의 전당 개관5주년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

오페라 부파의 최고 걸작이면서 25세 젊은 로시니의 폭발적인 힘과 사랑, 웃음 그리고 해피엔딩으로 전개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경남 김해 문화의 전당 마루홀에서 선보인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프랑스 극작가 보마르셰의 작품에 로시니가 곡을 붙인 익살맞고 경쾌한 희극으로 보르마셰의 3부작중 첫 번째 이야기로 피가로의 기지와 풍자가 가득한 내용과 경쾌한 선율이 풍부한 음악등으로 인해 롯시니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모차르트의 작곡으로 알려진 피가로의 결혼의 전편으로 백작과 아름다운 아가씨의 사랑 이야기로 심술불통의 의사에게서 아름다운 아가씨를 뛰어난 기지로 구해낸다는 이야기이다. 백작이라는 지위를 가진 귀족이 이발사에게 돈을 주고 계약을 해서 아가씨를 구해낸다는 내용이다.

김해 문화의 전당(사장 이선두)은 22일 오후 7시30분 마루홀에서 개관 5주년 페스티벌의 라스트 피스(piece)로 작곡가 로시니의 오페라 부파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무대에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해 문화의 전당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공연은 베토벤이 현존하는 오페라 가운데 가장 아름답다고 극찬한 작품이다.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유료회원은 VIP 20%, 일반 10%, 학생은 30% 할인되며 고3 수능생에게는 5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2010년 12월 19일 (일) 16:32:58 매일경남 webmaster@maeilgn.com

기사원문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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