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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오페라 [울려라 소리나무] 2015-10-12 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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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페라단

보도자료
키즈오페라 <울려라! 소리나무> 해운 대문화회관 공연올해로 창단 19주년을 맞는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 신라 대 음악학과 교수)은 학교-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 서 키즈오페라 <울려라! 소리나무> 공연 을 개최한다. 그랜드오페라단은 2014년 제약회사 종근당이 후원하고 한국메세나 협회가 주관한 오페라 희망 이야기 프로 젝트를 의뢰 받아 키즈오페라 <‘울려라 소리나무’>의 공연을 제작,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순회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아동들 의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오페라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키즈오페라를 정규 공연장에서 정규 공연의 형태로 업그레 이드하여 미래의 오페라 관객들을 만난 다. 이 공연에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 원 최고연주자 과정 최우수 졸업의 소프 라노 한경성과 Elise Meyer 국제 콩쿨을 두 차례나 우승한 메조 소프라노 이지 혜, Alexander Girardi 콩쿨 입상 등 다 수 국제 콩쿨을 입상한 바리톤 곽상훈, 어린이 뮤지컬 ‘구름빵“의 엄마 역을 맡아 좋은 반응을 얻은 연극배우 김초록, 그리고 센조쿠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엘렉톤(전자오르간) 연주의 일인자의 모리시타 키누요를 사사한 Yukiho Sakurai의 편곡과 반주로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의 피가로의 아리아 ’나는 이 동네의 제일가는 이발사‘, 롯시니의 고양이 이중창, 모차르트 마술피리 오페라의 파파게노, 파파게나의 이중창,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 송 등 멋진 노래와 하모니를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음악극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의 시작(서곡)과 피날레에 한국을 대표하는 문미니 샌드아트(샌드애니메이션)작가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 마련된다.

그랜드오페라단 소개
그랜드오페라단(단장/안지환)은 오페라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표방하며 매년 2회의 정기 공연과 기획/순회공연, 해외 유명 음악가 초청 및 교육사업 등 공연 예술의 활성화와 국제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으며, 한국 오페라와 전통을 소재로 한 창작 오페라 제작 등 한국 오페라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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