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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오페라 <2013 라트라비아타>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2013-11-06 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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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개요
 
1) 공연명: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송년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2) 일 시 : 2013년 12월 12일(목)~13(금) 오후 7시30분 
3)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4) 주 최 : 뉴스1, 그랜드오페라단
5)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의회
6) 주 관: 한다우리예술기획 (공연일대일문의) 카카오톡 ID : hwartcenter 02-2238-1002
7) 티켓금액:  R석 18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5만원 / C석 3만원
 
 
기획의도
 

2013년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베르디(G. Verdi) 탄생 200주년을 맞아 유럽오페라계의 살아있는 거장 마르코 발데리를 초청하여 국내외 최정상급 오페라 아티 스트들과 함께 1948년 명동 시공관 라트라비아타한국 초연 이래, 그간 개최된 국내 오 페라 공연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오페라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함으로써, 국내 음악인들 에게 국제적인 예술 표현의 장을 제공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일반 관객들에게는 수준 높은 오페라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향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3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한 송년 오페라의 향연
 
올해로 창단 17주년을 맞는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 신라대 음악학과 교수)은 베르디(G. Verdi)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오페라 무대의 살아있는 거장, 마에스트로 마르코 발데리(Marco Balderi)를 초청하여 오는 12월 12일(목), 13일(금)까지 양일에 걸쳐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그랜드오페라단의 제 37회 정기공연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다가오는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제적 수준의 송년 오페라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1948년 조선오페라협회(국제오페라사)의 명동 시공관 ‘라트라비아타’ 한국 초연 이래, 그간 개최된 한국 오페라 공연 역사상 가장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춘희로 더 잘 알려진『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는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A. Dumas Fils)의 연극 <동백꽃 부인 La Dame aux Camelias>을 원작으로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F. M. Piave)가 대본을 쓰고 쥬세페 베르디(G. Verdi)가 작곡한 전 3막의 오페라이다. 이탈리아 원어로 ‘타락한 여인’, ‘잘못된 길로 들어선 여인’을 뜻하는 『라 트라비아타』는 뒤마 피스의 탄탄한 원작과 사교계의 고급 무희라는 획기적인 소재, 그리고 짜임새 있는 음악과 아름다운 아리아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 중의 하나이며, ‘축배의 노래(Brindisi)’, ‘지난 날이여, 안녕(Addio del passato)’ 등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중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오페라의 리얼리티와 극중 몰입도를 높인다!
젊은 『라 트라비아타』: 유럽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한 고혹적인 비주얼, 매혹적인 목소리, 실감나는 연기의 삼박자를 갖춘 프리마돈나 신승아, 오희진을 캐스팅!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초연이 실패한 것으로 유명하다. 실패의 원인은 여주인공 비올레타 역을 맡은 소프라노의 육중한 몸집 때문. 1853년 이태리 베니스의 ‘라 페니체’ 극장에서 있었던 초연에서 비올레타의 역을 맡은 살비니 도나텔라(Salvini-Donatelli)의 비대한 몸집이 폐병으로 죽어가는 가련한 여주인공과는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졌으며, 그녀가 육중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일 때마다 무대는 자욱한 먼지로 가득했고, 울어야 할 관객들은 오히려 박장대소를 했다는 것이다.
 
‘비올레타’라는 캐릭터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베르디는 비올레타의 아리아와 중창에 소프라노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기교와 테크닉을 넣어 작곡했다. 때문에 비올레타 역의 소프라노는 극도의 고음과 고난도의 테크닉이 가능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의 기량이 요구되며, 화려한 사교계의 여인에서부터 사랑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 가련한 여인을 거쳐 기다림과 폐병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비련의 여주인공에게 필요한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높은 기량과 연기력이 요구되는 관계로, 국내외의 많은 『라 트라비아타』공연에서 비올레타 역의 맡은 소프라노는 대개 안정적인 기량을 확보한 30대 중후반의 소프라노인 경우가 많고 심어지는 40대의 비올레타도 종종 볼 수 있다. 극중 20대에 해당하는 알프레도 역의 테너 역시 대부분 40대가 많아, 오페라의 극적 리얼리티가 떨어지고 관객들의 극중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라 트라비아타』을 위해 여주인공 비올레따의 배역에 캐스팅된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이태리 Marche주를 중심으로 Marcerata, Ostra, Pagani 오페라극장에서 트라비아타 주역으로 출연하여 각광을 받은 바 있는 소프라노 신승아, 그리고 함께 더블캐스팅된 소프라노는이탈리아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쟈코모 풋치니 국제콩쿨 등 20여회 국제콩쿨의 입상에 빛나는 소프라노 오희진이다. 이들의 나이대가 30대 중반이고 타고난 목소리의 최절정기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젊고 윤기 있는 음색의 『라 트라비아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베르디국제오페라콩쿨 1위 입상, 등
유수한 국제 성악 콩쿨에서 검증 받은 테너 나승서 교수,
알카모 국제콩쿨 1위의 진정한 베르디 바리톤 김승철 교수, 등
국제적 수준의 성악가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
 
성악은 오페라 무대에서 꽃이다.
일찍이 파바로티의 스승 깜포 갈리아니는 21세기 대한민국이 세계 오페라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만큼 한국 사람의 목소리와 노래가 국제적이라는 뜻이다. 유럽의 여러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하는 오페라 주역들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새삼스럽지 않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주역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독일 쾰른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아이제나흐 오페라 극장, 레겐스부르크 오페라 극장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한 테너 이규철이 알프레도 역을 맡고, 베르디 국제콩쿨 2등, 알카모 국제 콩쿨 1등, 스페인 사바델극장에서 ‘멕베스‘ 역을, 이탈리아 사르레냐 깔리아리 오페라극장에서 아이다의 ‘아모나스로‘ 역을 맡은 바리톤 박정민은 베르디아노의 전형이다. 이번 공연에 플로라 역할을 맡은 메쪼소프라노 박수연은 한국 최초로 미국의 뉴잉글란드 콘서버토리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국내 정상급 오페라 주역들이 펼치는 화려한 오페라 향연은 주목할 만하다. 뛰어난 기량의 성악가들이 펼치는 1막 초반의 축배의 노래(Brindisi)는 이날 공연에 참석한 오페라 팬들에게 2013년 송년의 즐거움을 더욱 고조시킬 것 이다.
 
 
파리 바스티유, 이탈리아 밀라노 스칼라, 배를린필을 지휘한 유럽 오페라 지휘계의 살아있는 거장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
정통 오페라의 진수를 재미와 감동의 드라마로 재현하는 베테랑 연출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김홍승 교수,
그리고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그랜드오페라합창단, 김용걸댄스시어터가 펼치는 1948년 『라 트라비아타』국내 초연 이후 최고의 무대
 
 
 
출연진 소개
 
 
지휘 마르코 발데리

 

이태리 출생으로 루까의 보케리니 국립음악원에서 피아노 과정으로 디플롬을 획득한 후 피렌체 케루비니 국립음악원에서 합창 지휘, 오르간, 클라비 쳄발로 과정을 디플롬 하였다. 그 후 로마의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며 그의 탁월한 음악적인 섬세함과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넒은 레퍼토리를 완성하였다. 1984년부터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며 1989년까지 세계적인 지휘 거장들인 C. Abbado, R. Chailly, C.M. Giulini, H. von Karajan, J. Levine, Z. Mehta, R. Muti, G. Patane’, W. Sawallisch와 함께 밀라노 스칼라 좌, 피렌체 시립 극장 등 유럽의 주요 극장들에서 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피렌체 시립 극장 합창단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짤쯔부르크와 알렉산드리아 지휘 국제 콩클에서 우승하면서 이태리, 유럽뿐 아니라 미국, 멕시코, 일본, 한국, 중국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활동을 시작, 뛰어난 음악적인 해석과 지도력으로 세계의 100여개 오케스트라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그의 음악적인 월등함에 호평과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특별한 오페라에 대한 열정으로 200여편의 레퍼토리의 완벽한 준비를 통해 세계의 주요 오페라 극장 : 이태리의 스칼라좌, 로마, 피렌체, 파르마, 파도바, 볼로냐, 팔레르모, 풋치니 페스티발 등의 주요극장 등, 독일 베를린 오페라,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 뚤론, 보르도 오페라등, 일본 도쿄, 니히타 페스티발등, 한국 국립 오페라, 미국 보스톤, 인디애나, 뉴델리 극장등, 멕시코 오페라 극장 등등 에서 활동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평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의 명성을 지니고 있다.
1988년 한국공연 이후 2009년 다시 국립 오페라단의 노르마와 사랑의 묘약을 지휘, 놀라운 호평을 받았으며 2009년 송년 음악회로 열린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지휘자로 초청 되어 다양한 레퍼토리의 실력을 과시하였다. 또한, 2010년 3월에 국립 오페라단에서 베르디 오페라 맥베드에 지휘자로 초청되었다.
300여회에 걸쳐 유럽, 미국, 한국등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마스터 클래스에 교수로 초청되어 강의하였으며 2010년 11월에는 헝가리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과 모짜르트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연주 지휘자로 초청되었으며 2011년 6월에는 그리스 사이프러스 시립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9월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극장의 초청연주에 이어 10월 한국의 국립오페라단 초청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지휘를 맡아 최고의 평을 얻었다.
2012년 5월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발에서 오페라 토스카를 지휘하여 최근 오페라에서 보기드문 가장 음악적으로 훌륭한 연주였다는 호평을 받았고 6월에는 카작흐스탄 알마티에서 오페라 라보엠, 투란도트를 8월에는 루마니아의 브라일라 시립극장에서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대 성공적으로 지휘하였다. 10월에는 멕시코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11월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오페라 리골렛또, 2013년 3월과 8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베르디 오페라 갈라 콘서트, 6월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오페라 토스카 지휘로 최고의 음악성을 나타내는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극찬을 얻었다.
뒤이어 9월에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라보엠, 10월에 서울 연대 노천극장에서 토스카, 11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이태리 토레 델 라고 초청 투란도트를 지휘함으로서 풋치니의 세계 거장 지휘자로서 그 명성을 높혀 살아있는 감동을 전하는 지휘자로 극찬을 받았다.
 
 
연출 김홍승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이태리 국립 연극 아카데미 수학
· 대구 오페라하우스 관장 역임, EXPO예술축전 자문위원 역임
· 남북문화 예술축전 레파토리 개발위원 역임, 월드컵 유치기념 국제 예술제 총감독 역임
· Asian Game 축하오페라『부산성 사람들』 ,  Telephone & Signor Deluso(국립오페라단)  연출
· 광주비엔날레 기념 Don Giovanni ,오페라페스티벌 사랑의 묘약(예술의전당)  연출 · 오텔로, 춘희, 리골렛또, 카발레리아 루스키카나 & 팔리아치 연출 · 창작오페라 환향녀(이종구 작-한국창작오페라단) 독일 Karlsruhe Stadt oper, Stuttgart Stadt oper에서 공연 · 춘향전(서울시립오페라단) , 무당(국립오페라단) , 이화부부(백병동 작) , 대춘향전(현제명 작-국립오페라단) · 아라리공주(최병철 작-국립오페라단) , 이순신(아산현충사) , 무용극 환생보행(김홍승 작) , 창극 놀부전 · 황진이(국립창극단) , 달아달아(한명희 작-국립오페라단) , 배비장전(국립창극단) 
· Don Pasquale(예술의전당) , Gianni Schichi & L′occasione fa il ladro(서울교육문화회관) 연출 · Cosi fan tutte(예술의전당), 마술피리(예술의전당), 루치아(KNUA HALL) 연출 · La Boheme(예술의전당) ,La Traviata(KNUA HALL), Don Giovanni  연출 · 국가 브랜드사업 창극 “청, 연출 오페라 “라보엠” (국립오페라단) 연출 
· 제5회 오페라 대상  연출상 수상 
· 現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소프라노 신승아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
· 이태리 로마 Santa Cecilia 국립음악원 졸업
· 이태리 술모나 Ateneo 아카데미아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이태리 Marche주를 중심으로 Theatro Macerata, Ostra, Pagani 등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나비부인 등 주역가수 활동
·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아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 협연. 세종문화회관 청소년 음악회,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개관기념 
    초청 음악회 등 출연.
· 현 한국예술종합학교,이화여자대학교 외래교수
 
 
소르라노 오희진
·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 이태리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 졸업
· 이태리 피아첸짜 ADADS 아카데미 오페라 전문 과정 수료
· Gian Battista Viotti (Vercelli) 국제콩쿨 3위, Toscanini 국제콩쿨 1위를 포함해 27회 국제 콩쿨 수상
· 오페라 <토스카><가면무도회><오텔로><라 보엠><나비부인><메리 위도우><일 트로바토레> 주역
· 현재 전문 연주자로 활동
 
 
소프라노 조아라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 한국음악협회 콩쿨 수상
· 음악회 a festival for young artists, 늦은가을 음악여행
· 오페라 마술피리,박쥐,투란도트등 이외 오페라합창 다수 출연.
· 인천오페라합창단 단원 역임
· 현 스칼라오페라합창단 단원
 
메조소프라노 박수연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원 졸업(이하 N.E.C) 
·  한국인최초로 N.E.C full scholarship 수여
·  미국 N.E.C Graduate diploma 취득 
·  미국 N.E.C  Opera Theater 과정수료  
·  미국 롱아일랜드  벨칸토오페라 입상  
·  이태리 로마 아레나 아카데미아 오페라과정 수료
·  외래대외래교수 역임
·  현.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
 
테너 권순태
 ·독일 카셀 음대 석사(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독일 본, 바트 헤네프 등 여러 도시에서 다수의 초청 가곡 독창회 연주
 ·독일 카셀 국립극장 데뷔, 뒤셀도르프, 쾰른, 스위스 샤프 하우젠 등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 <라보엠><라트라비아타><헨젤과 그레텔><마탄의 사수><집시남작><비밀스런 왕관>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오라토리오 메시아, 천지창조, 레퀴엠 독창자
 ·현  대진대학교 상생 교육센터(음악교육) 소속 강사로 출강
 
 
테너 나승서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이탈리아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동 고등음악원 졸업
 · 토스티 국립문화원 산하 토스티앙상블의 테너 솔리스트로 활동
 · 트레비조 토띠 달 몬테 국제 오페라콩쿠르 1위,  부세토 국제성악콩쿨 우승 다수 입상
 · 로마국립오페라극장 등 유럽의 30여 개 극장에서 <라보엠> 등 20여 개의 레퍼토리로 활동 
 · 베르디 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베르디의 <레퀴엠>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 독일 빌트바드의 롯씨니 오페라 페스티벌에서는 오페라 <마호멧>의 주역 출연
 · 이탈리아 로마 베아토삐오 국제종교음악콩쿠르에서 우승
 · 이탈리아 바리 콜레줌무지쿰 실내악단과  벤쟈민 브리튼의 <산 니콜로> 등 현대 곡 공연 
 · 성남아트센터의 오페라 <파우스트>와 예술의 전당에서의 <돈 죠반니> 출연
 · 이탈리아 볼로냐 시립극장에서의 <맥베드>, <나부코> 출연 예정  
 · 현 추계예술대학교 음악과 교수
 
 
테너 이규철
· 서울음대 성악과 졸업
· 쾰른음대 성악과 Diplom
· 쾰른음대 성악과 Konzertexamen 졸업
· 독일 아이제나흐. 레겐스부르크 오페라극장 전속주역가수.
· 투란도트.라보엠.트라비아타.토스카.로엔그린.나비부인.박쥐.안드레아 쉐니에.마농 레스코.카르멘. 미소의나라.파우스트.주역출연
· 2007 예술의전당 콘써트홀유러피안갈라
· 2012국립오페라단 라보엠 로돌포
· 2013호남오페라단 창작오페라 루갈다 유요한역출연
 
바리톤 김승철
 · 제주 대학교 음악 교육과 졸업. 이태리 코센자 국립 음악원 졸업. 이태리 빼스카라 아카데미아 졸업.
 · 로마 아람 아카데미아 졸업
 · 알카모 국제 성악 콩쿨1위,타란토 국제 성악 콩쿨1위등 다수의 국제 성악 콩쿨 우승
 · 1999년 프랑스 디종 오페라 극장에서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에서 나부코역으로 데뷔
 · 로마 오페라 극장,바로셀로나 리세우 극장,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대극장,뉴저지 국립극장 등에서 
   오텔로,토스카,트로바토레,나부코,리골레또 등에서 주역으로 180여회 공연
 · 2009 대한민국 오페라상 남자 성악가상 수상
 · 2001년 국립 오페라단 제작 베르디 오페라<시몬 보카네그라>에서 시몬역으로 한국 데뷔
 · 국립 오페라단, 서울 시립 오페라단, 예술의 전당 제작 오페라, 한국 오페라단, 
    대구 시립 오페라단 등에서 <오텔로> <리골레또> <토스카> <일 트로바토레> 등 주역 출연
 · 현재 계명 대학교 성악과 교수
 
 
바리톤 박정민
·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 이태리 parma 국립음악원 수료, 이태리 parma conati 아카데미를 졸업
· 이태리 베르디 국제콩쿨 2등, 이태리 알카모 국제콩쿨  끼안티 국제 콩쿨 1등, 술모나 국제콩쿨 2등, 
    스페인 아라갈 국제콩쿨 3등 및 오페라상, 스페인 빌바오 국제콩쿨 3등 및 오페라상 등 각종 국제콩쿨에서 1등 
    12회를 비롯하여 총 30여회 입상
· 스페인 사바델 극장에서 <멕베스>의 “멕베스” 역,<가면무도회>의 “레나토”역으로 출연,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극장의 <리골레토>의 “리골레토”역, 이태리 사르데냐 깔리아리 극장에서 <아이다>의 
   “아모나스로” 역으로 출연 
·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 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인천문화예술회관,부평아트홀 등에서 <연서>,<토스카>,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팔리아치><리골레토><아이다><라 트라비아타> 등에 주역으로 출연 
· 현 연세대학교 출강, 프리모 깐딴떼 단원
 
베이스 바리톤 김준빈
· 수원대음대 졸업
· 밀라노 시립음악원 석사과정 디플롬
· Mantova시 Martini국제 콩쿨 3위 입상 이외 8개 콩쿨 입상
· 이탈리아 북부지역 약 60회 콘서트와 밀라노 TheaterOLMI La Traviata - Dottore데뷔
· 국내에서 창작오페라 나는 이중섭이다한질서역 이외에 리골렛또,비바 라 맘마, 
    돈죠반니등 다양한 역할
· 현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합창단 베이스 솔리스트, WMF앙상블 베이스멤버, 오페라 전문가수 활동
 
베이스 서정수
· 가천대학교(구 경원대)성악과 졸업
· 독일 뉘른베르크음대 성악과 Diplom
· 독일 만하임음대 오페라과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퓌어트 극장 ,독일 자를란트주립극장,독일 울름 시립극장 주역가수역임
· 귀국후 라보엠,마술피리,리골레토,일트로바토레,토스카 등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대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등 다수출연
 
 
베이스 이세영 
· 국민대학교 음악학부 성악과 졸업
· 이탈리아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졸업
·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이탈리아 밀라노 La Scala 극장 Accademia 수료
· 오스트리아 F. Tagliavini 국제콩쿨 입상 및 이탈리아 G. Bonoris, Ignazio Marini,  Maria Malinbran,
    Moncalvo 국제콩쿨 우승 및 입상
· Lelisir damore, Le nozze di Figaro, Don Giovanni, La Boheme, 선구자 도산 안창호 등등 
    국내외 오페라 주역 출연
· 현 국민대학교 외래 교수
 
 
베이스 바리톤 김준빈
· 수원대음대 졸업
· 밀라노 시립음악원 석사과정 디플롬
· Mantova시 Martini국제 콩쿨 3위 입상 이외 8개 콩쿨 입상
· 이탈리아 북부지역 약 60회 콘서트와 밀라노 TheaterOLMI La Traviata - Dottore데뷔
· 국내에서 창작오페라 나는 이중섭이다한질서역 이외에 리골렛또,비바 라 맘마, 
    돈죠반니등 다양한 역할
· 현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합창단 베이스 솔리스트, WMF앙상블 베이스멤버, 오페라 전문가수 활동
 
 
작품소개 및 줄거리
 
18세기 경, 프랑스의 파리. 
파리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파티에서 비올레타를 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는 비올레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올레타는 폐병을 앓고 있었고, 그 동안 순간적인 향락에 젖어 살았기 때문에 순수한 그의 구애를 받는 것에 주저한다. 그러나 그의 끈질긴 구애로 둘은 파리 교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생활 감각이 없던 알프레도를 대신하여 비올레타가 생활비를 대지만, 곧 자금이 바닥난다. 이를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을 구하러 잠시 집을 비우고, 그 사이 그의 부친 제르몽이 베올레타를 찾아온다. 그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고, 비올레타는 그의 말을 따른다. 메모만 남겨둔 채 황급히 떠나자, 그녀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파리의 한 화려한 파티장에서 둘은 재회하고, 알프레도는 도박을 해서 딴 돈을 던지며 비올레타를 모욕한다. 제르몽이 나타나 아들의 무례함을 꾸짖고, 비올레타가 떠난 것은 오해라고 밝힌다. 비올레타는 이제 병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비올레타는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와 다시 만나고, 이들은 지난 날의 아름다웠던 때를 그리워하지만, 비올레타는 결국 숨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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