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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페라단과 함께하는 靈鷲叢林 통도사 축서암 산사음악회 2012-09-06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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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은 아직도 장미곁에 한참을 머물며 위안을 찾다가

그 크고 지친 눈을 조용히 감는다.,,,," (헤르만 헷세의 시)

 
그간 안녕하십니까?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작열하던 태양도 한때, 초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랜드오페라단은 통도사 축서암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가을밤 하이얀 연꽃이 달빛과 어울려 더욱 밝은 9월 15일 주말에,
시와 가곡, 경기 민요창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담한 자리에 함께 하시어 저하늘에 뭉게구름처럼 부드러운 미소로 9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 행사 개요
 
1. 행사명 : 그랜드오페라단과 함께하는 靈鷲叢林 통도사 축서암 산사음악회
                시와 가곡의 만남 - “안지환과 그의 친구들”
2. 일 시 : 2012년 9월 15일(토) 오후 5시 30분
3. 장 소 : 통도사 축서암
4. 주 최 : 통도사 축서암, 그랜드오페라단
5. 소요 시간 : 약 1시간 50분 (리셉션 포함)
6. 참석대상 : 그랜드오페라단 회원 (5,60명 내외)
7. 기획의도 : 가을에 접어드는 9월을 맞이하여, 가을의 서정을 ‘시와 가곡’을 주제로
      그랜드오페라단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일반 공연장이 아닌 자연의 정취 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茶道리셉션을 통해 참석자들로 하여금 사찰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 공연내용 : 이기철 시인의 詩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를 김종희 부경대 교수가 낭송하고,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오시원선생의 경기민요 唱, 부산지역 의 대표적인 성악가인
                        소프라노 박현정과 바리톤 안지환의 목소리로 운주사 천개의 와불을 배경으로 만든
                        정호승의 詩 ‘풍경달다’, ‘산노을’, ‘산들바람’, ‘새타령’ 등의 우리 가곡을 재즈밴드 해조음의 리더
                        홍광현의 클래식 반주로 가을과 자연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악적 선율을 선사한다.
9. 출연진
      .해설 및 바리톤: 안지환 (신라대학교 음악과 교수, 그랜드오페라단 단장)
      &8228;소프라노: 박현정 (신라대학교 음악대학 및 이태리밀라노음악원 졸업)
      &8228;경기민요: 오시원 (경기국악제 심사위원, 대통령상 수상)
      &8228;대금주자: 손한별 (부산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8228;기타리스트: 홍광현 (Buddhist Band 해조음 리더)
      &8228;류트연주: 곽승웅 (우리가정의원 원장)
      &8228;시 낭송: 김종희 (부경대학교 외래교수)
10. 참가비 : 무료
11. 행사 안내 및 예약: 그랜드오페라단(051-853-2341) ※ 선착순 사전예약제
 
□ Time Table
 
5:30 - 7:00 공양 & 茶果리셉션
7:00 - 8:00 산사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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