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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베르디 오페라 정수를 만나요>(20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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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9 21:14 조회2,6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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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오페라 정수를 만나요
서거 100주년 기념 그랜드오페라단 갈라공연, 21~23일 부산문화회관

2001/04/16  부산일보뉴스 배달서비스>

지난 96년 창단 이래 매년 두 차례 정기공연으로 부산지역 오페라 공연을 주도해 온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 신라대 교수)이 오페라의 제왕 주세페 베르디(1813~1901) 서거 100주년을 맞아 기념 오페라를 마련했다.

 21~23일 부산 문화회관 중강당에서 열리는 제11회 정기공연 비바 베르디.  베르디가 쓴 28편의 오페라 중 가장 유명하며 갈수록 생명력을 더해가는 라 트라비아타(춘희)리골레토를 하이라이트만 골라 1,2부로 나눠 갈라 형태로 보여준다.

한국 오페라 50년사 최고의 희트작이기도 한 라 트라비아타는 사랑의 열정으로 순수한 삶을 살다간 고급 창녀 비올레타의 삶을 다룬 작품.  소프라노 김유섬 김방술 정영희가 비올렛타로, 테너 일칠성 윤정윤이 알프레도로 캐스팅됐고 바리톤 우기선 장은익 조현수가 제르몽으로 출연,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아! 그이인가 등 아리아와 이중창 등을 들려준다.  비올레타의 모노드라마는 극단 동녁의 배우 이지영이 맡았다.

 2부 리골레토(1851)는 선과 악, 이중의 모습을 가진 사악한 곱추이자 광대 리골레토의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 특히 최근 11회 이해랑 연극상을 수상한 부산 최고의 연극배우 전성환씨가 리골레토의 모노드라마를 맡아 오페라의 연극의 만남을 연출했다.  바리톤 이창룡 박대용 목성상이 리골레토로,  소프라노 장미란 김채연 박현정이 질다로,  메조 소프나로 제화미 전연숙 금정미가 막달레나로 캐스팅됐고 테너 박광하 김성현이 만토바로,  베이스 문성환 이연기가 스파라푸칠레로 출연,  3일간의 무대를 달군다.   오케스트라 반주는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오충근), 연출 김성경,  합창 동아콘서트 콰이어(지휘 김명규).

 오페라 감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대상단에 한글 자막을 서비스하고 오페라 해설과 단장 지휘자 연출자의 작품 설명이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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